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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협회소식
2021-01-13
무대 향해 줄 선 뮤지컬들, 올핸 해피엔딩 꿈꿉니다
코로나에 잠식당한 2020년, 공연계의 피해는 막심했다. 뮤지컬도 예외는 아니다. 인터파크가 집계한 연간 뮤지컬 티켓 매출은 2019년 2173억원에서 2020년 약 770억원(추정)으로 3분의 1 토막이 났다. 공연을 할수록 적자인 상황에 조기 폐막과 중단, 연기가 잇따랐다. 대형 뮤지컬 한 편의 제작비는 약&..
11
협회소식
2021-01-12
"코로나 위기는 뮤지컬 제작자들 뭉치게 만들었죠"
협회의 사단법인화를 준비하며 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 대표는 최근 한국일보와의 통화에서 "평소 자기 작품 만들기에 바빴던 제작사, 프로듀서들이 연대하게 된 것도 그만큼 위기의식이 컸기 때문"이라며 "2000년 초부터 시작된 뮤지컬 시장의 성장기에서 중대 고비를 맞았다"고 말했다.협회는 우선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공연장 좌석 띄어앉기 문제를 놓고 정부와 ..
10
협회소식
2021-01-11
중앙일보 “두칸 띄는 공연, 하지말라는 말”…도마 오른 '퐁당당' 객석
신춘수 대표는 띄어앉기 규정 완화 요구에 대해 “한 회사의 욕심으로 보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단순히 제작사 욕심이 아니다. 지금까지 20여년 많은 자원을 쏟아부어 발전시켰던 뮤지컬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다. ‘맨오브라만차’의 경우 직접 고용이 150명, 무대 인력까지 합치면 300명에 이른다.” 신 대표는 “공연을 개별적으로 ..
9
협회소식
2021-01-09
고사 위기 뮤지컬계 "두 칸 띄어앉기 재고를…"
절박한 상황 속에 출범한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는 최근 호소문에서 뮤지컬 산업에 대한 보호와 두 칸 띄어앉기 재고를 요청했습니다.<신춘수 /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 추진위원장> "한 칸 건너뛰기를 해서 최소한의 손실로 공연을 유지하게 해서 뮤지컬 종사자들이 버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선인 것 같고요. 공연장 대관료 지원도 현실적인 방안이 될 수 있다고..
8
협회소식
2021-01-08
“좌석 띄어앉기, 공연할수록 적자”…눈물의 공연·영화계
관객들을 웃고 울렸던 노래와 춤이 펼쳐지던 무대. 지금은 배우도, 관객도 없습니다.거리 두기 2.5단계가 연장되면서 공연 중단 사태가 속출하고, 조기 폐막하거나, 아예 시작도 못 하고 있습니다. 2.5단계에서 뮤지컬은 좌석을 두 칸 띄어 앉아야 합니다. 전체 좌석의 30%만 채울 수 있어 수익은커녕 출연료, 대관료, 관리비 등 비..
7
협회소식
2021-01-07
매출 절반 이상 뚝...코로나에 계속 휘청거리는 공연계
장르별로 봤을 때 대중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조차도 매우 고전했다.2020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뮤지컬 전체 매출액은 589억511만원으로 전년 동기에 기록한 1408억4266만원에 크게 못 미쳤다. 연극, 클래식, 오페라, 무용 등 순수예술 분야는 더욱 절망스러운 상황이다.코로나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공연계는 어려움..
6
협회소식
2021-01-04
뮤지컬계, 2.5단계 유지 방침에 조기폐막·공연중단 기간 연기 잇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유지된다고 공연장 운영이 불가능한 건 아니다. 다만 두 좌석씩 띄어앉기로 운영이 가능하다. 업계에선 좌석의 30%만 운영할 수 있는 두 좌석 띄어앉기로는 도저히 공연을 올릴 수 없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PMC프러덕션, 신시컴퍼니, 클립서비스, 오디컴퍼니,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EMK뮤지컬컴퍼니, CJ ENM, 에이콤, 마스트엔..
5
협회소식
2021-01-03
[2021년 연극·뮤지컬] 스테디셀러도 개막 걱정..코로나 실질적 지원 호소
공연계는 현재 '셧다운' 상태다. 수도권의 2.5단계 시행 이후 '두 칸 띄우기'로 인해 운영이 어려워진 많은 무대가 공연 중단을 결정했기 때문. 정부의 방침대로 '두 칸 띄우기'를 시행하고 있는 작품도 "울며 겨자먹기"라는 입장이다.뮤지컬 제작사 10곳으로 꾸려진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는 연말 출범 소식이 알리면서 "현재 뮤지컬계는 코로나19로 인해 유례 없..
4
협회소식
2021-01-01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 출범과 동시에 코로나19로 인한 공동 호소문 발표
한 편의 공연을 무대에 올리기까지 2~3년 전부터 짧지 않은 프리 프로덕션 과정을 거쳐 막대한 사전 제작비가 투입된다. 하지만 코로나19와 같은 특수한 상황으로 실제 공연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 막대한 피해를 감당해야 하는 게 제작사들의 현실이다.제작자가 생존해야만 공연 산업이 유지되며 그에 따른 수많은 인력이 상생할 수 있다는 점도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의..
3
협회소식
2020-12-31
뮤지컬업계, '두 칸 띄우기' 지속되자 정부에 대책 마련 호소
제작자협회 추진위원장으로 선임된 오디컴퍼니 신춘수 대표는 “뮤지컬 제작사가 힘을 모아 현재 눈앞에 직면한 여러 위기 상황들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다. 현재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 마련을 호소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인 만큼 협회 차원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나아가 협회가 앞으로의 한국 뮤지컬 산업 발전에 버팀목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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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2020-12-30
뮤지컬제작자협회 “좌석 두 칸 띄어앉기는 ‘희망고문’”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는 오늘(30일) 호소문에서 “좌석 두 칸 띄어앉기 조치는 실질적으로 공연 진행이 불가능한 ‘희망고문’”이라며 “2.5단계의 좌석 두 칸 띄어 앉기 조치를 재고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출처] KBS[원본링크]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am..
1
협회소식
2020-08-11
"서로 응원하는 박수, 극장 넘어 삶의 무대에 이어지길"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배우와 스태프들을 돕기 위해 우리 뮤지컬을 대표하는 프로듀서 8인과 배우 30명이 힘을 합쳤다. 뮤지컬인들을 위한 뮤지컬 갈라 콘서트 ‘쇼 머스트 고 온(The Show Must Go On)!’을 여는 것. (중략) 코로나 확산세에 휘둘려 극장이 문을 닫고 공연이 취소·연기되는 일이 이어지면서, 당장 생계 위기에 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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