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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협회소식
2022-01-13
[비바100] 드디어! 뮤지컬 독립장르로…향후 행보는?
신춘수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장 역시 “뮤지컬 장르 독립은 산업화로의 전환점이며 콘텐츠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예산이 집행되고 정책이 수립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한 셈”이라며 “뮤지컬이 콘텐츠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좋은 인재들이 많이 유입돼 확산되고 발전될 계기를 마련했다”고 동의를 표했다. 장르의 독립화는 환영할 일이기도 하지만 그만큼의 책임이 따르는..
56
협회소식
2022-01-11
「공연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뮤지컬을 독립 분야로 인정, 공연장 안전 의무 신설”
지난해 12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공연법」 개정안이 오늘(11일) 제2회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공연법」 시행령, 시행규칙 등 하위법령 개정안을 상반기에 마련하고, 입법예고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22년 7월부터 이 개정안을 시행할 계획이다. [출처] 서울문화투데이[원본 링크] ht..
55
협회소식
2022-01-06
“브로드웨이 공략 나선 ‘K뮤지컬’…탄탄한 스토리·기획력이 밑바탕”
국내의 다양한 뮤지컬이 중국·일본으로 수출, K-뮤지컬의 씨앗을 뿌리고 있다. 지금은 한국이 뮤지컬 3대 시장 역할을 해온 일본을 제치고 아시아 시장을 주도하는 추세다.아시아 지역에서 ‘뮤지컬 한류’의 붐이 일었던 것은 조승우가 출연한 ‘지킬 앤 하이드’, 한류스타로 인기가 높았던 김준수의 ‘모차르트’가 해외 투어를 시작하면서다. 두 작품을 제작한 신춘수 ..
54
협회소식
2022-01-06
“집 팔고 빚 내서 올린 K뮤지컬…‘모태펀드’로 기회 확대”
협회가 출범한 것은 업계의 ‘고질적 문제’를 뜯어고치고, 건전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다. 송 고문은 “협회는 뮤지컬 시장의 좋은 시스템을 만들고, 시장의 산업화를 위해 해외 시장 진출의 길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됐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브로드웨이처럼 시장을 확대하고 경쟁력을 키워 많은 사람들을 위한 공익을 창출한다는 목표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53
협회소식
2022-01-05
K-뮤지컬 해외 진출 하려면…“좋은 콘텐츠가 기본”
신 대표는 “클래식의 끝자락에 있는 음악이 중심이 되는 작품”으로 “문학을 기반으로 하거나 작가의 인생을 다룬 작품 등 서사가 뒷받침되는 뮤지컬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대학로 무대에 많이 오르는 창작 뮤지컬은 이런 점에서 해외 진출에도 성공 가능성이 높다. 한국 뮤지컬이 아시아를 넘어 뮤지컬 본토인 브로드웨이, 웨스트엔트로 가기 위해서..
52
협회소식
2022-01-05
“‘기생충’도 하루아침에 나오지 않았다…올해가 뮤지컬 산업화 원년”
“‘기생충’의 영광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았어요. 정부의 지원으로 한국영화에 좋은 인재가 모이고 자본이 들어와 불안정성이 사라지며 기회가 커졌어요. 언제 터질지 모르는 불안정성을 제거해 건강한 제작과 투자가 이뤄진다면 한국 뮤지컬 역시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출처] 헤럴드 경제[원본 링크] http://news.herald..
51
협회소식
2021-12-28
[한계 넘는 K뮤지컬③] “K-뮤지컬 ‘토니상’ 도전, 더 이상 꿈 아냐”
“우리나라 영화시장을 보면 현재 대형 그룹과 대기업 배급사가 전체 시장을 주도하고 있잖아요. 지금의 형태가 만들어지기 전, 영화사에서 직접 배급을 했던 시기엔 작품을 만들기 위한 자본을 투자가 아닌 철저히 개인 자본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았죠. 쉽게 말하면, 지금의 뮤지컬 시장은 과거의 영화 시장과 같다고 볼 수 있어요. 제작 불안정성을 없애는 게 지금 우..
50
협회소식
2021-12-28
[한계 넘는 K뮤지컬②] 정체기 접어든 뮤지컬 시장, ‘글로벌’ 재도약 꾀한다
“한국 뮤지컬 시장은 급속도로, 기형적으로 성장하면서 불안정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정책적으로 진입장벽은 낮고 뮤지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검증되지 않은 작품들이 제작되고 거품이 형성되면서 불안정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언제 터질지 모를 화약고와 같습니다.”[출처] 데일리안[원본 링크] https://m.dailian.co.kr/news/vi..
49
협회소식
2021-12-28
[한계 넘는 K뮤지컬①] 청년기 보낸 4000억 규모 시장…성장 속도는 둔화
물론 시장규모는 과거에 비해 크게 확대됐고, 공연 문화도 그에 따라 성숙해 지고 있지만 여전히 한계는 있다. 더구나 청년기를 거친 이후의 뮤지컬 시장 규모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은 “성장 속도가 둔화될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한 관계자는 “국민 소득수준은 인구와 비례한다. 현재 5000만명에서 정체가 되고 있기 때문에 성장 속도는 더뎌질 수밖에 없다”면서 “..
48
협회소식
2021-12-25
[공연계 결산②]신춘수 회장 "공연 위기 여전...뮤지컬 전용 펀드 조성할 것"
"우선 한국 뮤지컬이 아시아 중심에 우뚝 서게 하고 싶어요. '아시아에서 뮤지컬은 한국'이라는 인식을 만들고 싶죠."한국 뮤지컬 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 뮤지컬 제작사들이 머리를 맞댔다. 코로나19로 공연계가 직격탄을 맞으면서 뮤지컬 시장의 급격한 성장 이면의 불안정성을 돌아보게 됐고, 제작환경과 방식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졌다. 제..
47
협회소식
2021-12-25
[공연계 결산①]'비틀쥬스'·'하데스타운' 등 뮤지컬 흥행…매출액 2889억 원↑
코로나19 상황 속에 업계 문제에 대한 공감대도 터져나왔다. 한국 뮤지컬의 합리적인 제작시스템 및 안정적인 재정 마련 등 필요성에 제작자들이 공감하며 머리를 맞댔고, 한국뮤지컬제작사협회가 지난달 공식 출범했다. 국내 뮤지컬의 투자 유치 및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한 'K-뮤지컬국제마켓'도 처음으로 열렸다.[출처] 뉴시스[원본링크] https://ne..
46
협회소식
2021-12-18
[컬처스케이프] K뮤지컬 원년을 위해…신춘수 한국뮤지컬제작사협회장 ② “글로벌 보편성과 어우러질 우리 것을 …
“저 역시도 예술가로 시작했어요. 철저히 상업예술을 하고 있으면서 예술가 마인드에만 치우쳤었죠. 하지만 뮤지컬은 예술적 성취도 추구해야 하지만 비즈니스적인 측면을 무시할 수 없는 산업이에요. 예술적 성취, 작품 완성도에 신경은 쓰지만 결국 뮤지컬은 영리를 목적으로 투자를 받거나 자신의 돈을 들여 하는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거든요. 그걸 스스로 인정해야해요. ..
45
협회소식
2021-12-18
[비바100] ‘산업’으로 가는 첫발 디딘 K뮤지컬…신춘수 한국뮤지컬제작사협회장 ① “행복한 뮤지컬을 위해!…
“나 혼자는 못해. 우리 모두가 해야 하는 일이야.”신춘수 오디컴퍼니 대표는 지난해부터 사단법인 한국뮤지컬제작사협회(이하 협회) 활동을 시작하면서 후배 프로듀서들에게 ‘모두의 일’임을 강조했다. 연일 매진사례를 기록 중인 뮤지컬 ‘지킬앤하이드’(2022년 5월 8일까지 샤롯데씨어터)를 비롯해 ‘맨오브라만차’ ‘드라큘라’ ‘스위니토드’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44
협회소식
2021-12-10
뮤지컬을 독립 장르로, 공연법 개정안 조속한 ‘국회 통과’ 촉구···뮤지컬 관련 단체들 공동성명서 발표
뮤지컬 업계의 숙원이었던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개정안)이 국회 문체위 법안소위 심사(제391회 국회(정기회) 제1차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 12/7)를 거쳐 금일 문체위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개..
43
협회소식
2021-12-17
[비바100] ‘산업’으로 가는 첫발 디딘 K뮤지컬…신춘수 한국뮤지컬제작사협회장 ① “행복한 뮤지컬을 위해!…
“서로의 의무와 책임을 명확하게 하고 서로를 인정하는 지점을 찾을 때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뮤지컬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응원해주시고 시장을 지켜주신 관객분들도 다양한 작품을 보고 지지해주시길 바랍니다.”[출처] 브릿지 경제[원본 링크]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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