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신춘수 대표 "다 함께 살아남을 수 있는 방안 필요한 시점" > 협회 소식

본문 바로가기

[인터뷰①]신춘수 대표 "다 함께 살아남을 수 있는 방안 필요한 시점" > 협회 소식

협회소식
2021-02-13

[인터뷰①]신춘수 대표 "다 함께 살아남을 수 있는 방안 필요한 시점"

본문

멈춰있던 '맨오브라만차'가 다시 공연장의 문을 열고 관객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공연장 내 방역 지침 완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기존 '두 칸 띄어앉기'에서 '한 칸 띄어앉기'로 변경되며 공연을 진행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이 조성된 것. 이와 같은 지침 완화가 있기까지 뮤지컬인들의 꾸준한 단체 행동과 간절한 호소가 있었고, 신춘수 대표는 그 선봉에 서 모두의 뜻을 한데 모으기 위해 노력했다. 

[출처] 뉴스컬처

[원본링크]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0708436&memberNo=3613482

한국 뮤지컬의 발전과
콘텐츠 문화산업으로의 도약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엑스 바로가기
  • 사단법인 한국뮤지컬제작사협회 KAMP
  • 사무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30길 10, 4층
  • Tel: 02-6953-1202
  • Fax: 070-8220-8784
  • E-mail: kmusicalproducers@gmail.com
  • 국세청
  • 국민권익위원회

Partnership

  • kibo
  • 한국저작권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