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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리핑
268
협회소식
2021-02-16
조회수 22,458
“20년간 고속 성장한 뮤지컬계…건강한 생태계 만들어야” 신춘수 오디컴퍼니 대표
“앞으로도 이런 일이 있을까 싶어요.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성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뮤지컬 계의 근간이 흔들리는 문제라는 공통의 인식이 나오게 됐어요.” 신 대표는 지금 주요 제작사와 함께 한국제작사협회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 초대 회장은 신 대표가 맡는다.[출처] 헤럴드경제[원본링크] https://news.naver.c..
267
협회소식
2021-01-19
조회수 22,410
뮤지컬 종사자들 “공연장 내 감염전파 전무…동반자는 같이 앉게 해달라”
뮤지컬 업계 종사자들은 오늘(19일) ‘한국 뮤지컬인 일동’ 이름으로 발표한 호소문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였음에도 거리두기 2.5단계 장기화로 명맥을 이어나가기 힘든 절박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공연 산업과 업종 특성에 맞는 맞춤형 핀셋 방역 정책이 필요하다”며 “한 칸 혹은 두 칸씩 띄어 앉는 지..
266
협회소식
2021-01-13
조회수 22,308
무대 향해 줄 선 뮤지컬들, 올핸 해피엔딩 꿈꿉니다
코로나에 잠식당한 2020년, 공연계의 피해는 막심했다. 뮤지컬도 예외는 아니다. 인터파크가 집계한 연간 뮤지컬 티켓 매출은 2019년 2173억원에서 2020년 약 770억원(추정)으로 3분의 1 토막이 났다. 공연을 할수록 적자인 상황에 조기 폐막과 중단, 연기가 잇따랐다. 대형 뮤지컬 한 편의 제작비는 약&..
265
협회소식
2022-06-24
조회수 22,300
‘기생충’ ‘오징어게임’처럼…K-뮤지컬, 글로벌 시장 도약하려면
케이팝과 케이무비, 케이드라마에 이어 뮤지컬 업계도 세계화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오징어게임’ ‘기생충’ ‘방탄소년단’(BTS) 등 한국 문화 콘텐츠가 세계인으로부터 공감과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창작뮤지컬 또한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지난 21부터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과 대학로 일대에서 진행된..
264
뉴스클리핑
2021-12-13
조회수 22,256
“공연 취소되도 대관료는 못 돌려줘”…공연장 ‘불공정 약관’ 시정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됐던 문화 예술 공연. 공연 연기와 조기 폐막, 개막 포기 사태까지 속출했습니다.하지만 일부 공연기획사는 공연이 무산되도 무대 대관료는 100% 다 지불해야 했습니다. 공연장과 맺은 약관 때문입니다.공정거래위원회가 국내 대형 공연장 5곳의 약관을 살펴봤더니, 이 가운데 3곳이 자신들의 승인이 없으면 대관 계약을 해지하..
263
뉴스클리핑
2021-12-13
조회수 22,249
코로나19 등으로 공연 중단시 대관료 환불…공정위, 5개 공연장 약관 시정
공정위는 "문화체육관광부와의 협업을 통해 공연업계의 애로사항을 들어 이번 불공정약관 검토와 시정에 참고했다"면서 문체부와의 협업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체부는 공연·예술업계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연장 대관 표준계약서'를 마련할 계획입니다.[출처] SBS[원본링크] https://biz.sbs.co.kr/ar..
262
협회소식
2021-01-11
조회수 22,153
중앙일보 “두칸 띄는 공연, 하지말라는 말”…도마 오른 '퐁당당' 객석
신춘수 대표는 띄어앉기 규정 완화 요구에 대해 “한 회사의 욕심으로 보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단순히 제작사 욕심이 아니다. 지금까지 20여년 많은 자원을 쏟아부어 발전시켰던 뮤지컬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다. ‘맨오브라만차’의 경우 직접 고용이 150명, 무대 인력까지 합치면 300명에 이른다.” 신 대표는 “공연을 개별적으로 ..
261
뉴스클리핑
2021-12-27
조회수 21,996
[2021 결산-공연] 막 내린 ‘위드 코로나’…회복세 주춤할까
지독히 어려운 2년여의 팬데믹을 거치면서 가장 뚜렷한 회복세를 보인 곳이 바로 공연계다. 뮤지컬, 오페라, 연극, 클래식, 무용 등 공연 분야는 코로나19 여파로 셧다운에 가까운 고통을 겪으면서도 ‘쇼 머스트 고 온’(Show Must Go On)이라고 수없이 되뇌었고, 반 토막에 가깝던 매출을 코로나 이전의 수준까지 올려놓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다..
260
협회소식
2021-12-09
조회수 21,727
공연법 개정안, 국회 문체위 통과..뮤지컬계, 한목소리로 "환영"
뮤지컬계는 “개정안의 통과를 크게 환영하며, 향후 순조롭게 국회 본회의 의결까지 완결되어 법안이 조속히 발효되길 희망한다”며 “다가올 새해에는 본 법률안 개정을 효시로 좀 더 체계화된 지원책 마련과 뮤지컬이 국가 콘텐츠산업 경쟁력 확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 업계가 함께 활발한 논의를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날 공동성명서에는 ..
259
협회소식
2021-01-07
조회수 21,683
매출 절반 이상 뚝...코로나에 계속 휘청거리는 공연계
장르별로 봤을 때 대중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조차도 매우 고전했다.2020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뮤지컬 전체 매출액은 589억511만원으로 전년 동기에 기록한 1408억4266만원에 크게 못 미쳤다. 연극, 클래식, 오페라, 무용 등 순수예술 분야는 더욱 절망스러운 상황이다.코로나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공연계는 어려움..
258
협회소식
2021-12-09
조회수 21,643
"뮤지컬의 독립을 허하라" 공연법 개정안, 문체위 전체회의 통과
뮤지컬 업계의 숙원이었던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개정안)이 지난 7일, 국회 문체위 법안소위 심사를 거쳐 오늘(9일) 문체위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의 골자는 기존 공연법상 분류(음악, 무용, 연극, 연예, 국악, 곡예 등)에서 연극의 하위 장르 정도로 인식되던 뮤지컬을 별도 장르로 분리, 명기함으로써 법령상 근거를 마련하고 한국 뮤지컬산업을 체계적..
257
협회소식
2021-01-09
조회수 21,579
고사 위기 뮤지컬계 "두 칸 띄어앉기 재고를…"
절박한 상황 속에 출범한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는 최근 호소문에서 뮤지컬 산업에 대한 보호와 두 칸 띄어앉기 재고를 요청했습니다.<신춘수 /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 추진위원장> "한 칸 건너뛰기를 해서 최소한의 손실로 공연을 유지하게 해서 뮤지컬 종사자들이 버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선인 것 같고요. 공연장 대관료 지원도 현실적인 방안이 될 수 있다고..
256
협회소식
2020-08-11
조회수 21,525
"서로 응원하는 박수, 극장 넘어 삶의 무대에 이어지길"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배우와 스태프들을 돕기 위해 우리 뮤지컬을 대표하는 프로듀서 8인과 배우 30명이 힘을 합쳤다. 뮤지컬인들을 위한 뮤지컬 갈라 콘서트 ‘쇼 머스트 고 온(The Show Must Go On)!’을 여는 것. (중략) 코로나 확산세에 휘둘려 극장이 문을 닫고 공연이 취소·연기되는 일이 이어지면서, 당장 생계 위기에 처한 ..
255
협회소식
2021-01-04
조회수 21,415
뮤지컬계, 2.5단계 유지 방침에 조기폐막·공연중단 기간 연기 잇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유지된다고 공연장 운영이 불가능한 건 아니다. 다만 두 좌석씩 띄어앉기로 운영이 가능하다. 업계에선 좌석의 30%만 운영할 수 있는 두 좌석 띄어앉기로는 도저히 공연을 올릴 수 없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PMC프러덕션, 신시컴퍼니, 클립서비스, 오디컴퍼니,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EMK뮤지컬컴퍼니, CJ ENM, 에이콤, 마스트엔..
254
협회소식
2021-01-08
조회수 21,291
“좌석 띄어앉기, 공연할수록 적자”…눈물의 공연·영화계
관객들을 웃고 울렸던 노래와 춤이 펼쳐지던 무대. 지금은 배우도, 관객도 없습니다.거리 두기 2.5단계가 연장되면서 공연 중단 사태가 속출하고, 조기 폐막하거나, 아예 시작도 못 하고 있습니다. 2.5단계에서 뮤지컬은 좌석을 두 칸 띄어 앉아야 합니다. 전체 좌석의 30%만 채울 수 있어 수익은커녕 출연료, 대관료, 관리비 등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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