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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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스태프 희생 ‘위드코로나’ 대안 안돼…건강한 생태계 재정립해야”
2년차에 접어든 ‘위드 코로나’ 시대에선 “새로운 방역 지침을 도입하고, 산업의 근간을 다지는 정책이 나와야 한다”고 신 대표는 강조한다. ‘기준의 완화’와 체계적인 지원도 필요하다. 사실 지금의 뮤지컬 계는 벼랑 끝에서 가까스로 버티고 있다. 스태프, 배우, 제작사 모두가 계약서에 명시한 상황이 아닌데도 자발적 희생으로 무대를 올린다. “모든 배우와 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