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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공지
뉴스클리핑
283
협회소식
2021-12-28
조회수 22,839
[한계 넘는 K뮤지컬③] “K-뮤지컬 ‘토니상’ 도전, 더 이상 꿈 아냐”
“우리나라 영화시장을 보면 현재 대형 그룹과 대기업 배급사가 전체 시장을 주도하고 있잖아요. 지금의 형태가 만들어지기 전, 영화사에서 직접 배급을 했던 시기엔 작품을 만들기 위한 자본을 투자가 아닌 철저히 개인 자본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았죠. 쉽게 말하면, 지금의 뮤지컬 시장은 과거의 영화 시장과 같다고 볼 수 있어요. 제작 불안정성을 없애는 게 지금 우..
282
협회소식
2021-11-18
조회수 22,809
신춘수 "지킬앤하이드와 신작 묶은 '뮤지컬 투자상품' 낼 것"
신 회장은 “한국 뮤지컬 시장은 2001년 이후 10배 이상 성장했지만, 화려한 성장 이면의 불안정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가 말하는 ‘불안정성’은 브로드웨이와 달리, 투자금을 100% 마련하지 않은 상태로 공연을 올리는 국내 시장 특유의 제작 관행을 일컫는 것이다.실제로 많은 제작사들이 투자 유치에 실패해 프로듀서..
281
협회소식
2021-01-31
조회수 22,798
영화관·공연장 함께간 일행, 이제 바로 옆자리 앉아도 된다
바뀐 수칙에 따라 1일부터 공연장에서는 1.5단계~2.5단계에 함께 관람하는 일행이 옆자리에 앉을 수 있다. 다른 일행 사이에만 한 칸(2단계) 혹은 두 칸(2.5단계)씩 좌석을 띄우게 된다. 영화관은 '동반자 외 띄우기'와 '모든 좌석 한 칸 띄우기' 중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영화관 오후 9시 이후 운영중단, 공연장ㆍ영화관 음식물 섭취 금지 수..
280
협회소식
2022-06-15
조회수 22,795
공연 '무단 촬영·녹음' 근절…'뮤지컬 밀녹밀캠 NO!' 캠페인 전개
한국뮤지컬협회(이사장 이종규)와 한국뮤지컬제작사협회(회장 신춘수)는 공연 무단 촬영·녹음·배포 근절 캠페인 '밀녹밀캠 NO! 눈으로 담고 마음으로 남기세요' 영상을 15일 공개한다. [중략] 양 협회는 "공연 중에 무단 촬영을 목격한 관객이 제작사 측으로 제보하는 경우가 빈번하지만 촬영행위를 제지할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뮤..
279
협회소식
2021-11-29
조회수 22,781
K-musicals aim to step out of Asia and onto the world stage
“However, Korean musicals that are finally of high-enough quality to go beyond Asia are struggling,” said Shin Chun-soo, chair of the Board of Korean Association of Musical Producers and the executive..
278
협회소식
2021-01-17
조회수 22,765
“왜 공연장만 조이나” 띄어 앉기에 공연계 다시 침울
지난 11일 개최한 ‘한국 뮤지컬 어워즈’에서 이유리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은 동반자 간 거리두기를 주장했다. 한 칸, 두 칸 등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탁상행정식 조치가 아닌 공연장 특성에 맞는 지침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앞서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도 거리두기 좌석제를 규탄했다.공연계는 전날 브리핑에서 두 좌석이 아닌 한 좌석 띄어앉기..
277
협회소식
2021-01-19
조회수 22,749
영화는 한 칸 공연은 두 칸 띄어 앉기…‘주먹구구’ 기준
공연계의 극성수기라는 지난해 12월 매출은 그전해 대비 11분의 1로 줄었습니다.[남경주 / 뮤지컬 배우]"작년에 뮤지컬 한 편에도 출연하지 못했다는 건 사실은 수입이 제로였다는 것이죠. 더 버텨낼 수 있을까… 이제는 체념한 상태죠."공연업계는 현실적인 개선을 요구했습니다.[신춘수 /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 추진위원장]"동반자 간 거리, 함께..
276
협회소식
2021-02-17
조회수 22,740
“뮤지컬 배우·스태프 희생 ‘위드코로나’ 대안 안돼…건강한 생태계 재정립해야”
2년차에 접어든 ‘위드 코로나’ 시대에선 “새로운 방역 지침을 도입하고, 산업의 근간을 다지는 정책이 나와야 한다”고 신 대표는 강조한다. ‘기준의 완화’와 체계적인 지원도 필요하다. 사실 지금의 뮤지컬 계는 벼랑 끝에서 가까스로 버티고 있다. 스태프, 배우, 제작사 모두가 계약서에 명시한 상황이 아닌데도 자발적 희생으로 무대를 올린다. “모든 배우와 스태..
275
협회소식
2021-02-13
조회수 22,704
[인터뷰①]신춘수 대표 "다 함께 살아남을 수 있는 방안 필요한 시점"
멈춰있던 '맨오브라만차'가 다시 공연장의 문을 열고 관객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공연장 내 방역 지침 완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기존 '두 칸 띄어앉기'에서 '한 칸 띄어앉기'로 변경되며 공연을 진행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이 조성된 것. 이와 같은 지침 완화가 있기까지 뮤지컬인들의 꾸준한 단체 행동과 간절한 호소가 있었고, 신춘수 대..
274
협회소식
2021-06-09
조회수 22,693
[인터뷰]신춘수 대표 "앞으로 20년, 韓 최초·동양 최초로 토니상 받고 싶어요"
코로나19 사태를 맞으면서 전체 뮤지컬 시장의 제작환경도 돌아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그 결과, 뮤지컬 제작사 대표와 프로듀서들은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를 출범했고, 신 대표가 초대 회장을 맡았다.그는 "코로나19로 시작된 문제가 전체 뮤지컬 시장의 제작방식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졌다. 제작방식이 합리적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또 배..
273
협회소식
2021-01-15
조회수 22,597
[today초점] 공연장 방역지침 실효성 마이너스, 중대본 응답할까
따라서, 이제는 공연계와 공연장 실태를 토대로 한 실질적인 정책과 지원, 효율적인 방역지침을 고심해야 할 때다. 무엇보다 불합리한 대관료 지급 개선과 철저한 방역을&nbs..
272
뉴스클리핑
2021-12-31
조회수 22,533
김승수 의원, 뮤지컬 독립장르 규정 '공연법' 등 문화진흥 4법 처리 성과
김 의원은 "대한민국 뮤지컬 역사상 최초로 뮤지컬이 독립적 예술장르로 법률에 명시됨에 감회가 새롭다. 공연법 개정으로 뮤지컬 산업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후속 조치로 '한국뮤지컬산업진흥법'제정법안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나라 뮤지컬이 당당하게 미국, 영국과 함께 세계 뮤지컬 시장의 흐름을 주도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출처] 영남일보T..
271
협회소식
2021-01-21
조회수 22,528
"고사 위기...띄어 앉기 조정해달라!" 공연영화계 절규
한국 창작 뮤지컬 최초로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에 진출한 뮤지컬 '명성황후'25주년 기념 무대를 2년 동안 준비했지만 본 공연은 개막을 무기한 연기했습니다.조승우 주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맨 오브 라만차'도 다음 달로 연기됐고 '고스트' '그날들' '호프'도 공연을 중단했습니다. 현재 '좌석 두 칸 띄어 앉기'로는 공연을 지속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270
협회소식
2021-01-12
조회수 22,503
"코로나 위기는 뮤지컬 제작자들 뭉치게 만들었죠"
협회의 사단법인화를 준비하며 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 대표는 최근 한국일보와의 통화에서 "평소 자기 작품 만들기에 바빴던 제작사, 프로듀서들이 연대하게 된 것도 그만큼 위기의식이 컸기 때문"이라며 "2000년 초부터 시작된 뮤지컬 시장의 성장기에서 중대 고비를 맞았다"고 말했다.협회는 우선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공연장 좌석 띄어앉기 문제를 놓고 정부와 ..
269
협회소식
2022-07-11
조회수 22,460
신춘수 오디컴퍼니 대표 “한국 뮤지컬, 세계 시장서 경쟁력 있어···팬데믹 교훈으로 도약해야”
창작자의 도전 정신으로만 작품을 성공시킬 수 없다는 것은 그가 지난 20년 경험에서 얻은 교훈이다. “2009년 <드림 걸즈> 이후 브로드웨이에서 공연을 하는 성과까진 이뤘지만 흥행에는 실패했죠. 그 당시 미국 극장주와 얘기를 하는데, 제가 뮤지컬을 ‘꿈’이라고 하니 그는 뮤지컬을 ‘돈’이라고 하더군요. 뮤지컬은 수백명이 함께하는 작업에 많은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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